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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피방앗간
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으로 22시는 이제 늦은 시간이 되어버렸다.
22시 직전 돌아본 북촌의 가게들은 마지막 손님과 함께였다.
그리고 이 밤 F3.5의 한계를 느낀 나는 갑자기 F값 낮은 렌즈를 살까 고민하게 된다....
헤어지는 시간은 언제나 어색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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